파라과이 한인회 임원진은 2월 17일, 우리 민족의 명절인 구정 설을 맞아 노인회를 방문해 따뜻한 온정을 나누었습니다. 이번 방문에서 임원진은 정성껏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새해 인사를 올렸으며, 대사관 문중식 영사님도 함께 감사와 격려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노인회에서는 정성어린 점심 식사를 준비해 방문객들을 맞아 주셨으며, 참석자들은 함께 식사하며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담소를 나누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세대 간의 정을 나누고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으며, 한인회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세심히 살피는 활동을 지속할 예정입니다.
교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따뜻한 새해 덕담을 부탁드립니다.